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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산, 팔공산 관봉 갓바위(약사여래불)

골짜기는 서늘하지만
햇볕은 따뜻했다.

계묘년 정초,
내 고향 갓바위 걸음걸음
올라와 108배 예를 올렸다.

갓바위는 그대로인데
마음과 육신이 변했구나.

세상의 모든 존재들이
뜻하시는 일들 원성취하시고
건강과 행복을 축원합니다._()_

- 대구 팔공산 관봉 갓바위(약사여래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