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득찬 것은 소리를 내지 않듯,
내면의 뜰이 꽉찬 사람은 침묵 한다,
부족한 사람 일수록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애를 쓰고 말을 많이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애써 자신을 드러내려고 하지 않고
다만 행동으로 보여 줄 뿐이다
- 숫다니타파 -
지혜로운 사람은
말과 행동을 함부로하지
않는다.
여여 하신 날 되십시오_()_
삶과 수행 - 1987
가득찬 것은 소리를 내지 않듯,
내면의 뜰이 꽉찬 사람은 침묵 한다,
부족한 사람 일수록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애를 쓰고 말을 많이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애써 자신을 드러내려고 하지 않고
다만 행동으로 보여 줄 뿐이다
- 숫다니타파 -
지혜로운 사람은
말과 행동을 함부로하지
않는다.
여여 하신 날 되십시오_()_
삶과 수행 - 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