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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나쁘다, 생각하는 마음, 분별심

미운 사람이 내는
소리는 시끄럽고

사랑하는 사람이 내는
소리는 즐겁다.

소리가 시끄럽고
즐거운 것이 아니다.

내 마음이 미워하거나
사랑하는 것이다.

대상을 있는
그대로 알아 차리면
그냥 사람이고 소리일 뿐이다.

그냥 사람이고 소리일 때
번뇌에 물들지 않는다.

- 해암 /깨어있는 하루 中에서..

좋다,나쁘다,
생각하는 마음

그 마음은 분별을
만들 뿐이다.

여여 하신 날 되십시오_()_

삶과 수행 -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