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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찬 것은 소리를 내지 않듯,

가득찬 것은 소리를 내지 않듯,
내면의 뜰이 꽉찬 사람은 침묵 한다,

부족한 사람 일수록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애를 쓰고 말을 많이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애써 자신을 드러내려고 하지 않고
다만 행동으로 보여 줄 뿐이다

- 숫다니타파 -

행동하는 사람이 되라.

단, 도덕과 상식을 따져보고,
훗날 후회 할 행동은 하지마라.

여여 하신 날 되십시오_()_

삶과 수행 -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