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속세의 찌든 먼지를 덜 묻히게 되고, 채근담
진화(眞華)
2023. 1. 13. 06:09

세상 풍파에 시달리는 시간이 짧으면
속세의 찌든 먼지를 덜 묻히게 되고,
산전수전 다 겪으며 세상 일에 찌들다 보면
권모술수만 능숙하게 된다.
그러므로 군자는 세련되고
능숙하기보다는 소박하고 우둔하며 ,
작은 일에 얽매어 세세하게 신경 쓰기보다는
세속을 초탈하여 호탕하게 살아간다.
- 채근담 -
스스로 양심적인
말과 행동을 하면
매사에 당당할 것이다.
여여 하신 날 되십시오._()_
삶과 수행 - 1786